메뉴 건너뛰기

잡담 상대팀 실책 박제한 게 진짜 웃겼던 건..
4,004 23
2025.10.26 16:34
4,004 23

1,2차전에 한화 2루수는 없는 줄 알았을 정도였는데 사실 누가 누구 수비를 조롱하지 싶었슨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82 04.29 13,2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8,1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7,2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4,649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22,863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69,022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73,520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86,929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26,3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6755 잡담 키티는 그러면 애기어 모였어? 33 12:09 1,319
36754 잡담 어제새벽부터 나온 말인데 막내놀이 작작했으면 좋겠음 34 12:03 1,506
36753 잡담 한화) 일본 야구팬이 반한 잘생긴 kbo선수 36 11:57 1,220
36752 잡담 야구방이 진짜 신기한거긴함 핫게 일톡 후기방 다 기복절 맞고 39 11:46 1,538
36751 잡담 아니 군중심리 내글인데 from철자도 한번씩틀리는애가 그런 고급단어쓰니까 신기해서 주접한번떨어본거야 34 11:36 1,268
36750 잡담 아 나 엔카테 달리는데 저거 담아둔사람 누군지도 알것같음.....ㅋㅋㅋ 30 11:27 2,090
36749 잡담 저거 단어 군중심리고 26 11:18 2,339
36748 스퀘어 타자 WAR 하위 20명 22 10:59 825
36747 잡담 두산) 지난 17일 잠실 KIA전 이후 29일 잠실 삼성전까지 11경기 동안에는 팀타율 1위(0.284) 팀OPS 1위(0.761)로 조용히 리그의 공격 지표를 리드하기 시작했다. 65 10:17 1,234
36746 잡담 두산) 프로야구 두산은 사연이 조금 더 많았다. 개막 이후 한 차례도 같은 라인업을 들고 경기에 나온 적이 없다. 지난 29일까지 27경기를 치르며 27가지 라인업을 들고나왔다. 40 08:55 1,844
36745 스퀘어 삼성) 후라도 "미안하다고 하지 마세요"…전 경기 QS→고작 2승, 그런데 에이스는 왜 행복해할까 43 08:13 1,435
36744 잡담 야구방 전체적으로 아드리맘 감성이긴 해 108 01:41 5,392
36743 잡담 두산) 나 지금 박찬호 얼마나 사랑하냐면 34 00:43 3,790
36742 잡담 두산) 로그주니어 정말 작다 27 00:32 2,574
36741 잡담 두산) 29. 무명의 더쿠 2026-04-29 난 한살이야 차노없던 삶은 삭제해버렸거든 66 00:27 3,217
36740 잡담 두산) 29일 경기 전, 선발 라인업을 본 김민석은 다소 복잡한 얼굴로 더그아웃 벤치에 앉았다. 먼저 앉아있던 박준순 옆에 자리를 잡은 김민석은 그에게 물었다. "지명타자는 처음인데, 어떻게 하지." 37 00:18 2,959
36739 잡담 SSG) 우리팀도 순철할배픽있었어? 21 00:04 1,027
36738 잡담 기아) 재현이 게시물마다 지혜가 보인다🥹 36 00:03 3,214
36737 잡담 두산) 기아타이거즈 팬 여러분! 빼빼 마른 중학생 같았던 20살의 청년이 이젠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 소중했던 광주 생활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기아타이거즈와 함께여서, 기아타이거즈 팬분들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 끝으로 12년간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주신 기아타이거즈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받았던 과분했던 사랑과 응원을 평생 마음속에 간직하고 추억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34 04.29 3,637
36736 잡담 기아) ㅂㄱㅇ 이 녀석아 48 04.29 4,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