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3차전에선 몸도 제대로 풀지 못한 채 출격했다. 김범수는 “불펜에 있는데, 전화가 왔다. ‘나갈 수 있느냐’고 하기에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다. 캐치볼하다가 나갔다”면서 “심지어 (경기가 열린) 삼성라이언즈파크는 워낙 홈런이 많이 나오는 곳 아닌가. 공 하나의 승패가 완전히 갈릴 수 있다. 공 하나하나에 신중을 기하면서 던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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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범수 집도 사고 차도 사고 다 사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