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3년 26억 / 옵션 6억원 (25~27)
kt 이강철 3년 24억 (24~26)
롯데 김태형 3년 24억 (24~26)
엘지 염경엽 3년 21억 (23~25)
한화 김경문 3년 20억 (24~26)
두산 김원형 2+1년 20억 / 옵션 5억원 (26~28)
SSG 이숭용 2+1년 18억 / 옵션 3억원 (26~28)
엔씨 이호준 3년 14억 (25~27)
삼성 박진만 3년 12억 (23~25)
키움 설종진 2년 6억 (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