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skyjun-16/224045621563
그리고 제 자신에게도 한 가지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입대 첫날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써왔다는 것입니다.
12년 동안 이어온 ‘스스로와의 약속’을 군대라는 특별한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지켜냈다는 점이 참 뜻깊고, 스스로도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

그리고 제 자신에게도 한 가지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입대 첫날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써왔다는 것입니다.
12년 동안 이어온 ‘스스로와의 약속’을 군대라는 특별한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지켜냈다는 점이 참 뜻깊고, 스스로도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