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3위 싸움에 불을 붙이던 8월 17일, 3위와 격차가 단 1경기로 좁혀지자 신 팀장이 김광현을 다시 찾았다. 신 팀장은 “말로만 하면 바뀔 수 있으니 사인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김광현은 “구단이 준비해 오면 사인하겠다”고 답했고, 신 팀장은 서류를 급히 만들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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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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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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