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9일 진해수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이날 롯데는 진해수를 비롯해 투수 신병률(29)과 박영완(25), 배세종, 외야수 오창현(23), 포수 백두산(24)을 방출했는데, 진해수는 은퇴로 인한 결별이었다.
https://naver.me/F3YN3t9x
롯데는 29일 진해수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이날 롯데는 진해수를 비롯해 투수 신병률(29)과 박영완(25), 배세종, 외야수 오창현(23), 포수 백두산(24)을 방출했는데, 진해수는 은퇴로 인한 결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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