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그러나 경기 후 만난 KIA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최형우는 “부상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 부상이 없는 팀은 없다”라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3923583838 무명의 더쿠 | 09-21 | 조회 수 2838 범호야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