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24억 투자 이렇게 끝날 줄이야, KIA 재계약 고민할까…"팀을 위해 던져준 선수"
네일은 2년 연속 KIA를 위해 최고의 성적을 냈지만, 내구성은 물음표가 붙을 수 있다. 지난해는 타구에 얼굴을 맞는 불의의 부상으로 149⅓이닝 투구에 그쳤지만, 올해는 전반기 막바지 순위 싸움이 치열한 상황에서도 열흘 정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면서 철저히 관리를 해줬다. 그런데도 시즌 막바지 팔꿈치에 탈이 났으니 재계약을 앞두고 구단이 한번 고민은 해야 할 문제로 보인다.
아니 어떻게 네일이를 두고 이딴 기사를 쓸 수가 있어.. 나 이제 화나는 걸 넘어서서 그냥 너무 속상하고 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