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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하엄김 말고 전체 1번 도전하는 얼라 한명 더 있나봐 유신고 좌완 이승원
- 01-02
- 조회 214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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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산골 야구부의 기적 [리부팅 지방시대]
- 10-01
- 조회 60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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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양우진 피로골절이 큰가
- 09-12
- 조회 194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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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청대얼라들 이겼으요 vs쿠바 0:3
- 09-09
-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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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김포과기고에 야구부 새로 생긴대
- 08-31
- 조회 203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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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5대2까지만 봤는데 유신고가 역전했었네
- 08-28
- 조회 2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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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다음 경기는 5시에 경북고 vs 군산상일고
- 08-27
- 조회 14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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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장안고 1학년 김강연 봉황대기 8이닝 105구 18K 무실점
- 08-15
- 조회 214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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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전체 1순위 유력' 8⅓이닝 6K 무실점 미쳤다…경기항공고, 경남고 꺾고 창단 첫 4강 진출[청룡기 현장]
- 07-09
- 조회 16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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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한 스카우트 관계자는 "문서준은 이미 작년에 실력을 입증했다. 지금 정도의 모습만 꾸준하게 보여줘도 박준현-문서준-양우진 순으로 지명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그만큼 문서준은 급이 높은 선수로 평가받는다. 즉 박준현과 양우진이 꾸준한 활약으로 어느정도 자리잡은 가운데 문서준은 위를 위협할 수도, 밑으로 떨어질 수도 있는 작년 김영우(LG)같은 포지션을 지닌 후보라는 의미다.
- 06-05
- 조회 140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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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아마야구 기사 보는데 리틀야구 얼라 대단한데 ( ⚆ ө⚆ )
- 05-15
- 조회 163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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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신인 1순위도 충분" 2학년이 벌써 '서울고 오타니' 김지우, 코치는 "KT 박영현처럼"-본인은 "KIA 김도영" 향하는 시선
- 04-15
- 조회 380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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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전주고 박한결 손
- 03-05
- 조회 150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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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명문고열전 결승 직관하고 옴 북일고 투수조 멋졌다...
- 03-01
- 조회 176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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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올해 북일고 밸런스가 좋음 왼손 강건우 오른손 박준현 사이드 김강현 타자에 윤찬
- 02-25
- 조회 166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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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윈터 일정표 뜬 거 있어?
- 01-31
- 조회 11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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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심심한 덬들아 2026드래프트 (현2학년) TOP40 칼럼 보고 갈래
- 12-09
- 조회 263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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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까알이지만 내년 정정급 4명 있다 하더라
- 12-02
- 조회 263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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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올해 1학년(08년생)들이 역대급이래
- 11-07
- 조회 19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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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광주일고 감독이랑 다르게 프로 스카우터들 + 전상일은 전부 김성준 투수로 보네
- 10-04
- 조회 376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