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비하인드가 있다. 우선 김경문 감독은 류현진이 닷새만의 등판을 자청했다고 했다. 그런데 27일 고척 키움전을 앞두고 만난 류현진은 웃더니 정정했다. 양상문 투수코치와의 합의에 의한 성격이라고 했다. 아무렴 어떤가. 결국 팀을 위한 마음이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3889786137 무명의 더쿠 | 08-28 | 조회 수 2998 노인네가 또 거짓부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