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6구 던진 6이닝 무실점 선발투수 내림-> 내릴필요 없었는데 정해영 7회에 쓴다고 미리 정해놔서 그냥 7회에 정해영 쓴게 분명함
2. 7회 0:0인데 프로그래밍된 대수비 교체 -> 딱봐도 9회에 오선우 타석 안돌아오니까 타석 끝났다고 뺀거임 결과는 연장가서 6번 타석 2번 더 돌아옴
3. 포수 김태군을 유일한 외야 백업 박재현 대주자로 교체함 -> 다음이닝 포수 한준수 넣느라 외야 백업 0명 됨 여기서는 내야 정현창 썼어야함
4. 나성범 출루하고 정현창 대주자 교체함 -> 백업이 문제가 아니라 외야수가 사라져버림 ㅋㅋㅋ 박재현을 여기 썼어야함
5. 박재현&정현창 대주자 교체 해놓고 계속 이상한 작전 쓰느라 두번이나 대주자 아웃 당함
6. 김석환 출루하고 대주자 김규성 씀 -> 이걸로 외야 김호령 1명 남음 김석환만 안바꿨어도 우익수 위즈덤까진 안갔음
진짜 오늘이 레전드(N) 운용의 정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