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울/페어 관련해서 크보 의견 나왔네 (공문 관련 입장발표는 아님)
무명의 더쿠
|
08-27 |
조회 수 3503
KBO는 이 장면을 어떻게 봤을까. 비디오판독센터는 원심을 뒤집을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했다.
KBO 관계자는 "비디오판독센터에서도 가루가 튄 것은 인지했지만, 가루가 튄다고 다 페어로 볼 수는 없다. 떨어진 지점으로만 판단했다. 번복할 증거가 나오지 않았던 상황"이고 설명했다.
파울라인은 내야까지는 횟가루로 긋지만, 외야 파울라인은 흰색 페인트로 긋는다. 내야 근처에서 라인에 물려 공이 튈 때는 횟가루가 튀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외야 파울라인은 횟가루가 아닌 다른 이물질이 튀었다고 봐야 한다는 게 KBO의 추가 설명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16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