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LG 구단측은 "좌측 발목 내측 삼각인대 부분 손상이다"라며 "선수 본인은 뛸 수 있다라고 의지를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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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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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전 염경엽 감독은 박해민에 대해 "왼쪽 발목 앞쪽이 불편하다. 본인은 테이핑을 하고 나갈 수 있다고는 한다"면서 "일단 지켜봐야 한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훨씬 좋다고는 하는데 3,4경기 정도는 대타 정도로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주는 관리를 해야할 것 같다. 안좋을 때 나갔다가 괜히 만성이 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0813165718895
ㅠㅠ 관리 잘 하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