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영 "한화는 애초에 다른 선수를 원했지만 카드가 맞지 않았고 nc는 박건우를 제외한 모든 야수를 팔수 있었다는 방침이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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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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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에서 최종적으로 트레이드를 한다고 전달된 시점은 한국 시간으로 오후 6시반
-한화가 애초에 원했던 카드는 손아섭이 아니었고 nc는 박건우를 제외한 모든 야수를 팔수 있었다는게 nc의 방침이었음
-한화는 다른 선순를 원했지만 카드가 맞지 않았고 최대한 선수를 지키고 싶어했고 최근 언급된 유망주들은 반드시 지키겠다는 의지가 강했다고 볼수 있음
-협상 막판에 한화가 내민 선수 카드를 두고 nc가 거절하게 되는데 그러다 지명권 이야기가 나왔고 현금이 더해지면서 합의가 됐음
-한화는 외야 보강에 엄청 적극적이었고 2위와 승차까지 좁혀지면서 뭐라도 하겠다는 의지가 강했고 손혁 단장이 엄청 부지런하게 접촉을 했는데 nc가 카운터 파트너로 정해짐
뭐 그렇다넹
정리한거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