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튼동개웃기네ㅋㅋㅋㅋ쪼끄만게 귀엽대 튼동눈에도 귀엽지요?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잡담 롯데) 하지만 끝내기를 친 이호준을 얘기할 때 김태형 감독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다. 끝내기 이후에도 김태형 감독은 아빠미소를 지으며 환하게 웃으며 이호준을 맞이했다. 그는 “쪼끄만 게 귀엽지 않나. 하지만 강단도 있고 배포도 있다”라고 말하며 이호준의 강점을 설명했다. 이미 내야진 전체에서는 수비로 인정을 받고 있는 이호준이다. 김태형 감독이 흐뭇해 할 수밖에 없는 선수였다.
528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