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다른 프로그램 시사회 당첨됐었을 때는 티켓만 받았었는데
부채도 주고 팝콘 할인권도 주고 많이 주더라!!!
티켓 받을 때 더쿠라고 얘기해야 하는 것 부끄러운 거 빼고는 다 조아
✧(〃⌒▽⌒〃)ゞ
별 기대 안했는디 스토리도 꽤 복잡하구 전개가 어캐 튈지 모르겠어서 끝까지 결말이 어캐 될지 몰라서 흥미로웠어
사실 결말까지두 엥?? 이런 느낌 뭔가 해석의 여지가 있는..
공포영화인데 스릴러+공포 섞여있는 느낌??
후반부에 갑툭튀 좀 있어서 같이 간 지인은 눈 감더라...ㅎㅎ
층간소음 주제라 그런지 리뷰 쓰면 이어플러그 주고 +
끝날 때도 층간소음 방지 슬리퍼 나눠줘서 웃겼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