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키움-한화전이 열릴 예정이지만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그라운드는 아직 멀쩡한 상태다.

그라운드 관리팀이 일찍부터 경기장에 나와 그라운드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방수포 위에는 많은 물이 고여있지만, 가장자리의 흙 상태는 여전히 양호한 상태다.
관리팀 직원에 따르면 신구장의 흙과 배수시설이 좋아 1시간에 40mm의 폭우가 내려도 20분 만에 배수가 완료된다고 한다.
다만, 계속 비가 온다면 그라운드 상태와 관계없이 경기는 열리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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