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얼은 지난 8일 광주 KIA전에서 10회 정해영의 공에 오른쪽 새끼손가락을 맞았다. 검진 결과 뼛조각이 생성된 견열골절로 드러났다. 플로리얼은 통증을 참고 경기 출장 의지를 보였지만 정상적인 타격이 어려웠다. 지난 12일 대전 두산전 대주자로 교체 출장한 뒤 1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중략)
지난 15일 미국으로 출국한 플로리얼은 내달 8일 귀국 예정이다. 부상 회복을 겸한 출산 휴가로 3주의 시간이 주어졌다. 이후 손가락 회복 상태를 보며 퓨처스리그 경기부터 실전 복귀 일정을 잡는다. 플로리얼은 손가락 핀 고정술을 받아 상태가 악화되지 않게끔 관리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330882
뼛조각이 생성된 골절이라니 근데 대주자를 썼어 노친네가 ㅠㅠㅠㅠ
손가락 핀 고정술까지 할 정도면 생각보다 많이 심했는데
타격연습도 하고 진짜 속상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가 보고 다 나아서 와 리얼아 허어엉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