淑女에게
「나의 주인은 나다」
맑은 그 소리 용솟음칠 때
그대는 이미 숙녀이다.
어제의 길이 오늘 지도에서 사라져도
그대는 항해를 시작한다.
길 없는 바다가 그대의 대지이기에.
보라,
우리는 한 별에 산다.
모두 간절히 꿈꾸는 세상을
그대가 앞장서 펼치고 있지 않은가.
「나의 주인은 나다」
맑은 그 소리 용솟음칠 때
그대는 이미 숙녀이다.
어제의 길이 오늘 지도에서 사라져도
그대는 항해를 시작한다.
길 없는 바다가 그대의 대지이기에.
보라,
우리는 한 별에 산다.
모두 간절히 꿈꾸는 세상을
그대가 앞장서 펼치고 있지 않은가.
이거 학교다닐때 교수님이 쓴 시를 걸어둔건대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 같아서 저장해두고 가끔 보던 시였엉....
진짜 개힘들었지만 모두가 간절히 꿈꾸는 세상으로 갈거고 그걸 2030여자가 해낼거야🍀^ᶘ= ᵕ🙏ᵕ =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