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430104124277
마이너리그 엘파소 치와와스로 내려간 페라자는 그러나 트리플A 퍼시픽코스트리그(PCL)를 평정하고 있다. 30일(한국시간) 현재 타율 0.383(94타수 36안타)으로 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2루타 부문에서도 15개로 1위다. OPS는 1.061로 2위에 올랐다.
페라자의 이 같은 맹타에도 불구하고 샌디에이고는 그를 콜업하지 않고 있다.
페라자는 내심 KBO 리그 복귀를 바라고 있다. 기회 있을 때마다 자신의 SNS를 통해 한화에서의 생활을 추억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화에서 날린 끝내기 홈런 영상을 올렸다.
일부 한화 팬은 여전히 페라자를 그리워하고 있다. 특히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페라자보다 못한 성적을 내자 페라자의 복귀를 촉구하고 있다.
///
히발 라자얔ㅋㅋㅋㅋㅋㅋ 수비연습해라잉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