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내려오면 말이많대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잡담 롯데) 6회초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던 박세웅은 검지를 들어 보였다. ‘하나 더 던지겠다’는 뜻이었다. 김 감독은 “(박)세웅이는 항상 마운드에서 내려오면 말이 많다. 한 이닝 더 던지겠다고 했다”며 ”근데 그전에 좀 더 잘 던지면 좋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1,665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