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경제신문이 25일 ‘한금경 이달의 기자상’에 정진아 산업부 기자와 김미소 금융부 기자를 선정했다. 기존에는 매달 1명의 기자를 선정했으나, 4월에는 특별상 부문을 추가했다.
4월 특별상 수상자인 정진아 기자는 [[정진아의 야구팬心] 언제까지 ‘투수 탓’…이승엽의 투수진 운용은 불변?] 기사를 통해 두산베어스 야구 구단이 저조한 성적을 거두는 원인을 분석했다.
정 기자는 “지난해 두산 홈경기만 51번을 갔을 정도로 관심이 많은데, 해가 갈수록 더욱 심각해지는 운용을 보고 개선을 바라는 마음에 기사로 다뤄보게 됐다”며 “많은 관심에 감사하며 팬들께서 바라던 기사였다면 좋겠고, 두산뿐 아니라 다른 구단들의 이슈들도 팬들의 목소리와 시각을 담아 꾸준히 연재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우리 팬인 기자님이신가..? 홈경기 51번 ദ്ദിʕ ⸝⸝ʚ̴̶̷ ̯ʚ̴̶̷⸝⸝ ʔ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ʕ ฅ ᴥ ฅ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