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유리기자 기사 읽는데 진짜 내야에 어린애들 셋 박아두지 말고 안상현 김성현 오태곤 좀 적절하게 써봐
잡담 SSG) 그런데 야구는 늘 장밋빛이 아니다. 지금은 나란히 2할을 밑도는 타격으로 헤매고 있다. 그렇다고 특별한 해결책도 안보인다. 지금 이들을 쓸 수밖에 없는데, 라인업에도 큰 변화 없으니 타선 자체가 공격이 연결되지 않고 뚝뚝 끊어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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