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캠 때 이창진 부상 숨겼으면서 부상 없이 마쳤다 언플
2. 김선빈 부상 숨기다 기사 나고도 본인 급하니까 대타로 기용
3. 김도영 햄스 부상 다 낫지도 않았는데 땡겨쓰려함
4. 토미존 수술 이력 있는 황동하 현재 리그 이닝, 투구수 1위, 110이닝 페이스의 혹사. 오죽하면 어머니가 아껴달라고 인스스 올리시고, 해설도 보직 명확히 하라고 한소리함.

5. 허리 불편함 있는 리그 최고령 야수 최형우 수비까지 시킴.
6. 곽도규 불편함 호소했는데도 등판시켰다가 주자 쌓으니까 턱짓으로 내리게 함. 그리고 바로 토미존 수술하면서 이게 이번 시즌 마지막 모습으로 남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