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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감독은 “추재현이 어제 다이빙캐치를 하다가 허리 쪽에 통증이 왔다. 내일 병원 검진이 잡혔다. 원래 허리 부상을 갖고 있는 선수였는데 다이빙캐치를 하면서 강하게 충격을 받은 거 같더라. 내일 검진을 받아봐야 상태를 알 수 있을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좌완 필승조 이병헌의 말소에 대해서는 “밸런스가 좋지 않고, 선수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다. 조금 수정을 해서 돌아올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두산이 18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부터 1선발 콜어빈 등판 계획을 잡은 터라 5선발 김유성은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은 돼야 등판이 가능하다.
이승엽 감독은 “(김)유성이는 다음 주중 경기가 없어서 키움전에 맞춰서 들어온다. 금요일부터 1선발이 들어가는 플랜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