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5회까지 노히터(1실책 1볼넷)으로 호투하던 김진욱이기에 사령탑의 아쉬움은 정말 컸다.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은 "믿어줬어야했는데 아쉽다. 그 정도 투구수(86개)에 고비가 온 적이 많아서 조금 일찍 바꿨는데, 사실 박진에게 그런 상황(2사 만루)을 갑자기 막으라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긴 했다"며 스스로를 탓했다.
무명의 더쿠
|
04-09 |
조회 수 1351
인터뷰로만 반성하지 말고 다음엔 행동으로 보여주쇼 ∧( ≖ 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