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병원 검진에서 'OK' 사인이 떨어지면 김도영을 실전에 투입할 생각이다. 사령탑은 "병원 진료에서 '완벽하다'라는 사인이 나오면 그때부터 움직이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한다"며 "원래는 이번 주말에 출전을 시켜보려고 했는데, 다음주 월요일(14일) 병원 진료를 한 번 더 받을 것이다. 거기서 '오케이' 사인이 나면 화요일부터 경기를 나가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한다. 그래야 앞으로 경기를 하는 것에 있어서 더 안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간보다가 반응구린거보고 바꾼느낌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