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아프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가 감독한테 전방위로 꼽먹어서 그냥 숨기고있는거같음 ㅜㅠ
감독 어차피 길어야 2년 내로 사라질 인간이고 동주는 앞으로 10년 20년을 더 던져야 하는데 꼽주든말든 걍 아프다고 얘기했음 좋겠다...
작년에 아프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가 감독한테 전방위로 꼽먹어서 그냥 숨기고있는거같음 ㅜㅠ
감독 어차피 길어야 2년 내로 사라질 인간이고 동주는 앞으로 10년 20년을 더 던져야 하는데 꼽주든말든 걍 아프다고 얘기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