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넋두리 해보면 왜인지 22년에 개인사도 힘들었는데 야구도 개힘들어서
이젠 진짜 끊을 때가 됐나보다.. 할 때즈음에 5월에 빈이 오고, 철원이 등장하고..
갈수록 이둘이 너무 잘하는거야.. 특히 후반기에 진짜 무슨 공들이 미쳤었지
철원이 신인왕도 받고..
사실 빈철원 아니었음 나에게 22년 야구란 없었을 거라 더 의미가 큰 선수들이었어,,,
그래서 매기들이 좋아해주는데 괜히 눈물나네 ʕつ⌓˂̣̣̥ ʔ
그냥 철원이 이름이 눈에 보여서 주저리 해봤어 ʕ〃⌒▽⌒〃ʔゝ 너무 쥬시하네,,,
철원이 말도 예쁘게 하는 놈이니까.. 잘봐줬음 좋겠다 ʕ -̥̥᷄ _ -̥̥᷅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