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가 워크에씩 부분인데
일단 성남고 시절 포함 초중고 전부 주장출신인거도 보기좋고
발목 부상있는데 경기 올라와서 수비랑 도루랑
본인 할 수 있는거 이악물고 해내는거보고 될놈이다란 느낌이!!
드랩때 3라에 포수자원??! 이런 반응도 살짝 있었는데
요즘 야무지게 잘하는 모습 넘 기특혀 (♧◔ ₃◔ )(☆◔ ₃◔ )~♬♪
이거 고3때 청룡기 기사인데 함 읽어봐 든든혀
http://www.apsk.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485#_enliple
이주헌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괜찮습니다. 죽도록 뛰어야죠.”라는 말과 함께 경기장을 벗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