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5점차 리드하는 그것도 홈경기에서
왜 젤 나은 선택지만 빼고 계속 무리수를 두냐고 철원이 기어이 또 올린 후에 주자 깔고 박준우 결국 동점까지 됐는데 이번엔 고졸 신인 첫데뷔를요???
동점때라도 원중이 올려서 막고 연장 가면 그때 세현이를 올리던가 심지어 상대도 투수 다 써서 없는데...
진짜 뭔 생각임? 왜 맨날 가지도 못하는 연장 생각이냐고 작년에도 이러고 몇번 진거 나만 봄?
왜 젤 나은 선택지만 빼고 계속 무리수를 두냐고 철원이 기어이 또 올린 후에 주자 깔고 박준우 결국 동점까지 됐는데 이번엔 고졸 신인 첫데뷔를요???
동점때라도 원중이 올려서 막고 연장 가면 그때 세현이를 올리던가 심지어 상대도 투수 다 써서 없는데...
진짜 뭔 생각임? 왜 맨날 가지도 못하는 연장 생각이냐고 작년에도 이러고 몇번 진거 나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