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 입덕이라 형준이 소문으로만 듣고... 위즈티비에서 근황 올려주는거로 마음의 거리 가까워지고... 불펜 복귀하던 때 괜히 긴장된 채로 손 모으고 보게 되고.... 그 이후에 나올 때마다 너무너무 잘해줘서 우리 기특만두!! 이랬는데 건강한 형준이가 선발로 던지는건 첨 봤단 말이야
근데 왜 소형준소형준 하는지 알겠어ㅠㅠㅠ
정말 왜 키티들이 형준이에 미쳤는지 알 것 같아... 이게 듣던거랑 실제로 보는거랑 뽕 차는게 완전히 다르다... 오늘 빠따 땜에 너무 아쉬웠는데 이렇게 건강한 형준이 앞으로 많이 볼 수 있단건 정말정말 기쁘더라... 맨듀 앞길에 오로지 퀄스플과 다승왕 타이틀만(ʃ(🥟)ƪᵔ▾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