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에 롯데에서 본 적 없는 캐릭터의 선배다. 특히 우리 승리를 지켜냈다는 세리머니니까…들어가서 '형 고마워요'하면 또 좋아하신다." 김태형 감독은 "투수들 사이의 관계는 잘 모르겠지만, 부상없이 잘 던져주기만 하면 고맙다"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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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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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이가 철원이를 보는시선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맞짘ㅋㅋ롯데에서 본적없는 캐릭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