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끝나고 야구장 갈꺼라서
삼실로 미리 치킨을 시켰단말야? ?
요청사항: 야구장가서 먹을거에요! 젓가락 4개 부탁드립니다!
근데 신성한 치킨을 미리 받았고, 회사에 포스트잇 붙혀서 숨겨 놓으려고 하는데
발견했음

사이드로 시킨 노티드 츄러스였는데,
두산 화이팅 ^.^
이거 뭐지?
내가 두산팬인거 어떻게 안거지?
너무 소름돋고 신기해
이상한 경험이야
이거뭔데!
심지어 시킨곳은 종합운동장 근처 지점도 아니란 말이야!!!!!!!!!!!!
뭐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