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선발투수였던 윤현에 대해서는 "광주에서 첫 번째 등판은 수비 도움을 받았고 어제 등판에서는 수비 도움을 받지 못했다. 간략하게 총평하자면 그렇다. 패스트볼이 매력적이다. 다만 변화구 제구력과 위기 상황이 왔을 때 적극적으로 스트라이크를 던져야 할 때 마음대로 되지 않았을 때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 중요하다. 어린 선수로서 그런 점을 극복해야 할 부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pNltlBj4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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