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일 트레이너님한테 기자가 물어본거중에 몇개만 가져옴
비시즌에 90퍼센트 이상 선수단이 잠실을 왔다갔다했다.
구단도 그모습을 보고 비시즌 트레이닝파트 인원 10명을 추가 인턴으로 고용했다. 때문에 거의 일대일로 선수와 매칭시켜서 몸을 만들수있었고 선수들 대부분이 몸을 잘만든상태로 스캠에 참가했다
그동안 엘지 내부에서 주전백업을 넘나드는 선수들 사이에서 자리를 확보해야한다는 그런 의식이 팽배해있었다. 물론 프로라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때문에 이선수들이 스프링캠프에서 제풀에 지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것도 사실이다. 때문에 올해부터는 일찌감치 감독이 기회를 주겠다고 공언했고 이에 선수들이 안정감을 찾은게 아닐까 하고 구단은 판단하고있다
임찬규는 겉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정말 운동열심히하는 선수이다. 이미 본인만의 루틴을 찾았고 특히나 곱상한 외모와는 다르게 웨이트 치는 무게도 외국인투수들이 치는 무게보다 훨씬 무겁게 친다
나머지는 뭐 예전에 다 나왔던 이야기 궁금하면 이영상에서 확인!
https://m.youtube.com/watch?v=KI8K2EcDW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