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NC파크 1루쪽 옆에 4층 규모의 철골주차장이 있다.이는 최근 논란이 된 창원NC파크의 알루미늄 루버와 동일한 형태로 달려 있었다.
해당 주차장은 2019년 창원NC파크 완공 당시 함께 개장한 곳이다. 다만 계약서에 따라 철골주차장은 야구단에서 관리하는 곳이 아니다. 주차요금을 창원시설공단에서 받고, '창원시 마산야구센터 부설주차장 관리 및 운영 조례안'과 함께 있는 월 정기주차 신청서 서식에도 '창원시장 귀하'라고 적혀 있다.
창원시설공단 관계자는 이에 대한 스타뉴스의 질문에 처음에는 "주차장도 구단 관리대상이다"라고 답변했지만, 곧 입장을 바꿔 "담당자가 경찰 참고인 조사 중이어서 답하기 곤란하다"고 밝혔다.
철골주차장이 창원시나 시설공단 관리 대상이면서도 지금까지 점검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하루 속히 안전검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혹시 하는 일이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