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KIA전을 의식하고 필승 의지를 갖고 마운드에 올라갔다. "당연히 작년 삼성이 KIA에게 약한 것을 의식했다. 이기고 싶었다. 병호 형이 적시타를 쳐주셔시고 외야 수비도 너무 잘해주었고 불펜도 잘 막았다. 지찬이와 헌곤이형 자욱이형 등 외야수들이 잘해서 6이닝까지 갔다"며 고마움을 전했다.ㅋㅋㅋㅋ 작년 생각하면 8_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