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감독은 "만약 어제 경기가 열렸다면 투구수를 확실하게 조절할 계획이었다"며 "일요일에 등판한다면 충분히 휴식하고 나오는 것인 만큼 정상적인 투구를 할 것이다"고 밝혔다.
잡담 키움) 홍원기 감독은 전날 경기가 취소되며 등판이 밀린 정현우에 대해 "일요일(6일)에 등판한다"고 밝혔다. 지난 등판에서 122구를 던진 만큼 추가 휴식을 부여한 것이다. 홍원기 감독은 "몸에 이상은 없다. 등판을 한 번 건너뛴 것이다. 특별한 선택을 한 만큼 특별한 관리를 해주는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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