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에 대해서는 "지난 등판에서 사사구가 많았지만 과정을 나쁘게 보지는 않았다. 본인의 임무를 큰 지장 없이 잘 소화해냈다고 본다. 오늘도 날씨와 새로운 환경이 변수가 될 수 있다. 1,2회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1,2회 흐름을 잘 이어간다면 오늘도 목표한 이닝까지 잘 던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잡담 키움) 이날 키움 라인업에는 전태현, 어준서, 양현종까지 2006년생이 무려 3명이 포함됐다. 선발등판하는 윤현까지 포함하면 4명이 2006년생, 19세다. 홍원기 감독은 "일단 컨디션이 좋아서 이런 선택을 했다. 수비도 수비지만 공격에서 활발한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신인 3명을 라인업에 포함시킨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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