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2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대타는 되는데 수비와 주루는 안된다고 한다. 일단 대타로 활용하다 박찬호가 토요일(5일) 합류하면 선빈과 맞바꾸겠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3676745328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1623 뭘 자꾸 심각한 상황은 아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