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내 뒤에 일행 네명이서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눈쌀찌부려질 정도였거든
투교하면 아~! 누구야!! 에바!!! 또 쓴다고? 지도 에바라고 생각할듯ㅋㅋㅋㅋ
룩삼 미쳤냐 내가 야선하겠다!!ㅅㅂ, 아 000 존나 졸린가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네명이서 그냥 세시간 내내 시끄럽게 했는데
조용히 좀 하라고 말하려다가 실내도 아니고 다 잡담하는곳에서 조용하라하기도 뭐해서
걍 참다가 내가 뒤로 갔거든 서서 보는게 낫겠다 싶었음 ㅠㅠ
이정도는 걍 어쩔수없네 하고 참아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