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사 전에 마지막에 모아서 한 장 찍은거 범석쿤 증손자가 이제 아무도 살지 않는 시골집 투덜거리며 정리하다가 다락방에 낡은 종이상자안에 들어있던 앨범에서 발견한 흑백 사진에 컬러감 입히며 영화시작하는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