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팀 조아하는 친구 따라 갔고 1층 에서 재밌게 보고와서 가볍게 후기써봄
혹시 문제있음 삭제하께
일단 이틀째 귀에 자꾸 맴돌아 미쳐버리겠음
한화의 황영묵 날려버려라
한화의승리를 원하자나
최강한화의 승리를 위해
날려라 묵이
인상적이엇던 선수들? 친구랑 얘기하면서 기억나는거?
류현진씨 와씨 덩치 무슨 울산바위만함. 어깨가 평균2배. 걍 잘함.
심우준씨 위로 올려서 캐치 잡아낸거. 도루. 홈까지 들어온거 (맞나?) 개빠름. 2루에서 터치하고 3루달린거 인상적임.
최재훈씨 잘했던거같음. 기억에 남는듯 안남음.
노시환씨 4번타자..힘내주세요.. (ㅠㅠ
황영묵씨 왜케 말랐음. 노래 다외움. 9회말 병살이었나 아깝다 그래 그럴수있지 아냐 잘못했어 그래 그럴수있지 무한반복
이태양씨 오래만에 라이징썬 들어서 좋았다.. 그뿐...
플로리얼씨 잘함 용병치고 아쉬웠다 그래두 응원가 바로 외움
야구보다가 그물에 배트 날라와서 놀람.
상대팀 존에 박혀있는 한화팬 야구공잡고 즐거워하는거 보고 개귀엽고 웃겻다
한화구장 짱 좋음 5번도 안가본 야구구장 중 젤 좋아따 (새구장인건알고갔지만 새구장은 참 조으다)
농심가락 떡볶이 맛있었음 존맛땡
유니폼은 잘 모르겠지만 점퍼가 깔끔하니 탐이.. 내취향임
인천서 보러간거라서 이기길 바랐지만 져서 아쉬웠다ㅠㅠ 승리요정이 되길바랐는데!
그래두 개취로 점수안나고 지는것이 제안 재미없는걸 아는사람이라
점수나는 경기여서 재밌게 보고 왔음!
담에도 친구가 유혹하면 또 보러갈수도 있을듯..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