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후 빈소를 차렸다. NC 관계자는 장례식장에 가보지도 못했다. 유족들이 원하지 않았다. ‘자꾸 눈에 보이면 더 힘들다’고 했다. 이에 장례식장 건물이 아닌, 본관 로비에서 하염없이 대기 중이다. NC 관계자는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면 말씀하시라고 전해드렸다. 유족이 원하지 않아 다른 장소에서 계속 대기한다. 힘든 것은 없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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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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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 부분이 너무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