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사진은 없어 배고파서 먹느라 바빠거든;;
다른 뚜리들도 아마 후기 꽤 남겼을텐데 양 이야기 좀 하고 싶어서 남겨봐ㅋㅋㅋ
떡볶이는 7천원이고
떡 7개 정도 오뎅 살짝 도톰(이거 우동에도 들어감)하고 길고 손가락 두개정도 하는거 2개 정도 김말이 2개가 기본이고
혼자 먹을 수도 있을 양이고 맛은 아마 다른 뚜리들도 말했을 거 같은데 약간 달달하고 로제? 같은 느낌? 분유맛은 사실 잘 모르겠어... 근데 자극적이지 않아
김말이가 국물에 왕창 적셔져 있어서 눅눅한데 의외로 맛있더라. 바삭한 느낌은 없고 국물에 절여져서 튀김옷이 금방 사락 하고 씹히는데 괜찮았어
김말이만... 먹는 선택도 괜찮을지도? 김말이만도 팔거든 5개에 5천원
근데 간이 밍밍한 느낌은 있는데 야구장 음식이 짜서 싫었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 같음.
난 좋았어.
나중에 가면 난 사실 김말이 킬러거든ㅋㅋㅋ 다른 떡볶이나 찜닭먹어도 꼭 김말이 하나는 꼭 먹어야 해ㅋㅋ
김말이 먹을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