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하루만 전경기취소면 뭐 배상은 둘째치고 할만큼 했네 싶었는데 허구연 기사보고 생각 달라짐 총재만 안전불감증이겠냐고.. 누가 왜곡해서 전달했든 허구연이 지시를 안내렸든간에 크보 조직 안에서도 심각성이 없었다는거잖아이런상황에 만약 또다른 안전사고가 난다면 또 숨기려고 할것같음 경기주최에대한 모든 신뢰를 잃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