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구장 중에 가장 최근 비시즌에 유일하게 점검받은게 챔필인데 그때 받은게 정밀안전진단임. 챔필 대대적으로 의자 교체하기 전에 실시한거 같더라.
참고로 정기안전점검 < 정밀안전점검 < 정밀안전진단 순으로 검사 기간 오래 걸리고(정밀안전진단은 90일 이상 소요되서 무조건 비시즌에 해야함), 꼼꼼하게 살펴보는거라 비용도 더 높아짐. 기준도 당연히 훨씬 빡빡해져서 C 뜬거.
핫게 글에 나왔다시피 챔필 제외한 다른 구장들은 비시즌 아닐 때 짧게 정기안전점검이나 정밀안전점검 받은건데, 규정을 개편하든 해서 비시즌마다 정밀안전점검 받길 권고하는 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