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국민유격수 ꒰( ◔ᴗ◔ )꒱
이재현은 여전히 덤덤하다. 이재현은 "볼넷이 많아졌지만 (지난해와) 크게 달라진 건 없다. 그저 나쁜 공을 안 치려고 노력하고 있고, 유리한 카운트에 파울이 많이 나오면서 승부가 길어진 덕분에 볼넷이 많아진 것 같다"라고 진단하면서도 그는 "아직 감이 다 올라오진 않았다. 시즌 중반 정도까지 가야 좋아졌는지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아직 감이 좋은 건 어닌 것 같고 시즌 중반까지는 봐야한대 학생 진짜 자기한테 엄격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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