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에 강릉역 도착해서 렌트
강문바다+경포대+허난설헌생가
저녁 두부전골
속초 숙소로 이동
아침으로 물회
속초해수욕장에서 물멍 (칠성조선소)
점심으로 가오리조림
부모님이 교회다니셔서 낙산사나 휴휴암을 넣을지말지 고민이야
엑스포타워에 경치보다가 카페
저녁 대게정식이나 대포항에서 회 떠서 먹기
저녁간식으로 오징어누룽지순대 사오기(시장 구경)
아침에 옹심이
점심에 막국수 먹고
영랑호 산책했다가 카페
강릉 중앙시장 구경했다가
강릉역에서 6시 30분 기차타고 끝!
엄마아빠랑 가는거라 널널한건지 빡센건지 감이 안온다 ㅠㅠ 더 좋은 곳 있으면 추천부탁해... ^ᶘ= ᵕ🙏ᵕ =ᶅ^